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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경제] 트럼프 "화요일(7일), 동부시간 오후 8시!"...이란 협상 시한 하루 연장 / YTN

2026-04-05 2 Dailymotion

■ 진행 : 엄지민 앵커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심 인프라 공격을 6일로 제시했다가 하루 연장해 7일로 연기했습니다하지만 이란 외교부는 보복에 나설 것이라면서 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관련해서 두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6일에서 7일로 이란에 대한 에너지 시설 발전소 폭격에 대해서 하루 시한을 연장한 상황인데 트럼프 대통령 그간 계속해서 연장, 연장을 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타코일지 아니면 실제로 공격을 감행할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br /> <br />[백승훈] <br />트럼프 대통령이 여태까지 유예를 계속해서 연장해 왔죠. 처음에는 48시간, 그리고 5일, 그리고 10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한이 4월 6일이었었는데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미 동부시간 화요일 오후 8시라고 했는데 화요일이면 7일입니다. 그러니까 하루가 더 연장됐는데 다만 이게 기존에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을 받던 타코, 그러니까 무대책적인 유예가 아니라 그리고 또 유화적인 연장이라기보다는 최후통첩 성격이 강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민간 시설의 공격은 국제법 위반, 전쟁범죄가 될 소지가 있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공격에 있어서 한번 더 유예를 줌으로써 압박 수위를 높여 가는데 아마 이번에도 또다시 물러서게 되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을 강압외교라고 하는데 강압외교가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자기네들이 부과할 폭력에 대해서 신빙성, 신뢰성을 높여야 하거든요. 그런데 또 다시 한 번 유예를 한다고 하면 이게 약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어떻게 보면 타코라기보다는 진짜 내가 말한 시설을 때리겠다. 그러니까 하루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 최후통첩을 강화하는 그런 유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SNS에 올린 말을 보면 좀 거칠어졌더라고요. 욕설도 사용하기도 했는데 트럼프의 초조한 심경을 반영하는 걸까요?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606521976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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